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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동산 캘린더] 16~20일, ‘래미안DMC루센티아’ 등 4574가구 분양

기사승인 2017.10.16  12:26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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래미안DMC루센티아 조감도. 사진=삼성물산

[이지경제] 이한림 기자 = 추석 연휴로 움츠렸던 분양 시장이 10월 분양 대전에 돌입한다. 이번 주는 전국에서 총 4574가구가 청약 접수를 실시할 예정이다.

16일 부동산114에 따르면 10월 셋째 주에는 전국 8곳에서 총 4574가구가 공급된다. 당첨자 발표와 계약은 각각 9곳에서 진행하며 견본주택은 14곳에서 개관한다.

삼성물산은 서울 서대문구 남가좌동 175번지에 가재울뉴타운5구역을 재개발한 ‘래미안DMC루센티아’를 분양한다. 지상 4층~지상 25층, 11개동, 전용 59~114㎡, 총 997가구로 구성됐으며 이중 일반분양은 517가구이다. 해당 단지는 경의중앙선 가좌역을 이용할 수 있고 내부순환도로와 강변북로 등이 가까워 교통편이 용이하다. 연가초, 연희중, 명지대 등 교육 여건을 갖추고 있고 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, 월드컵경기장 상암CGV, 홈플러스 등이 있어 생활이 편리한 편이다. 오는 18일 1순위 접수를 시작으로 청약 일정을 시작하며 입주는 2020년 2월 예정이다.

계룡건설은 경기 시흥시 장현지구 C-1블록에 ‘시흥장현리슈빌’을 공급한다. 지상 2층~지상 25층, 10개 동, 전용 69~119㎡, 총 891가구 규모로 구성됐다. 단지 주변에 군지봉이 있어 자연 환경이 쾌적한 게 특징이다. 장현지구 인근에는 소사-원시선(2018년 예정), 월곶-판교선(2024년 예정), 신안산선(2023년 예정)이 계획돼 있어 광역 교통망이 형성될 전망이다. 18일 1순위 접수를 실시하며 2020년 7월이다.

한편 다음 주 분양을 진행할 사업장에서는 이번 주 견본주택을 개관하며 분양을 준비하고 있다.

라온건설은 서울 중랑구 면목동 171-7번지 일대에 면목5주택을 재건축한 ‘면목라온프라이빗’을 선보일 예정이다. 지하 2층~지상 30층, 4개 동, 전용 50~95㎡, 총 453가구를 공급하며 이중 242가 일반 분양된다. 견본주택은 20일 현장 내 개관한다.

경동건설은 부산 해운대구 중동 1140번지 일원에 ‘해운대경동리인뷰1차’를 분양한다. 지하 7층~지상 49층의 초고층 복합 단지로 아파트는 전용 84~109㎡ 298가구, 오피스텔은 전용 116~144㎡ 19실로 구성됐다. 견본주택은 20일 부산 해운대구 중동 263-2번지에 위치할 예정이다.

혜림건설은 전남 목포시 연산동 1944번지 용해2지구 6-2블록에 ‘용해2지구모아엘가에듀파크'를 분양할 예정이다. 지하 1층~지상 9층, 7개 동, 전용 59㎡ 단일 면적으로 구성됐으며 총 259가구 규모이다. 전남 목포시 옥암동 1225-5번지에 견본주택 개관을 준비 중이다.

이한림 기자 lhl@ezyeconomy.com

<저작권자 © 이지뉴스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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